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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로봇산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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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기계전문지
작성자 Manager 날짜 2009-01-30
이메일 damex@excodaegu.co.kr  조회수 4923 
첨부파일 중문보도기사.pdf (0 bytes)
DAMEX & PARTS SHOW 2008 중국 기계공인 잡지사 보도 기사 입니다. 아래내용은 한글 번역본이고 첨부파일로 중국잡지 본문을 올렸습니다. 기계공인은 부품소재전 매체사 부스로 참가했으며 중국최대의 기계 전문지입니다. 기계공인 소개 - 회사명 : 기계공인잡지사 - 주소: 중국 북경 백만장대가 22호 - 잡지명 : <금속가공> (구 <기계공인>), 현대영부건 2개 잡지 발행 <금속가공>은 열가공과 냉가공으로 나누어 발행, 월간, 16절. - 1950년에 창간. 매월 3만부 발행 - 홈페이지 http://www.machinist.com.cn/html/jxgr/ 보도기사 번역본 (사진 등 자료는 첨부파일 원본 자료 참조) 한국기계전 "스스로 춤추는 자동화의 신비" 2008년 10월 22일 제9회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과 제3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이 대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대구는 예전부터 한국의 기계제조업계의 중심지였으며, 많은 부품산업공장이 밀집해있습니다. 따라서 미국발금융위기가 전세계에 영향을 끼침에도 불구하고, 주최측에서는 많은 업체를 유치했을 뿐만 아니라 많은 참관객이 방문하여 제조산업의 저력을 보여주는듯 하였습니다. 개막식 또한 이번 전시회에서 많은 각광을 받았습니다. 주최측에서는 개막식무대에서 기계로봇의 역동적이며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여, 최첨단 기술과 메카트로닉스의 접목한 기술로 또한번 많은 기자들과 관중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기계로봇의 댄스에 이어 4인의 미녀의 전자오르간연주로 장내는 다시 한번 더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이러한 활기찬 분위기에 이어 VIP초청인사의 입장하여 개막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최첨단 과학기술과 화려한 무대는 역대 어느 전시회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개막식을 선보여 줬습니다. 평범하지 않은 개막식은 동시에 평범하지 않은 전시회를 연상케 했다. 주최측의 통계에 따르면 이번전시회에 14개국의 251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600부스 규모의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해외참가업체 또한 역대에 비해 많은 업체들이 참가하였으며, 200명이상의 해외 바이어들이 방한하여 새로운 비즈니스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해외바이어들의 빈번한 전시회 방문은 세계로 가는 국제시장의 영향에 의한 것이며, 주최측에서는 영문과 중문 그리고 일본어 통역을 지원하였습니다. 본 전시회에 참가한 통역수행원들은 대구시 대학생들의 자원봉사에 의해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러한 자발적인 활동 또한 중국의 컨벤션사업에서 벤치마케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은 자동화기기, 금속가공기계, 로봇, 자동성형, 공장자동화시스템, 물류시스템 등 공업 전 영역에 걸친 전시회라 할 수 있다. 주최측의 취지에 부합하여 최첨단 설비와 각종 과학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장이 되었다. 기계의 운송 및 설치에 편리하도록 주최측에서는 대형기계 업체들을 1층에 배치하였습니다. 전시장에 들어섬과 동시에 (주)하스오토메이션코리아의 부스가 눈에 들어오는데, 전 세계에 알려져있는 (주)하스오토메이션은 선명한 빨간색 배경에 하얀색 HASS 글자로 부스를 장식하였습니다. (주)하스오토메이션에서는 한국시장에서 주력으로 하고 있는 밀링머신을 선보였습니다. (주)하스오토메이션코리아의 이태근 대표는 한국의 반도체 기술 등 최첨단 과학기술과 시장의 발전이 하스오토메이션의 한국시장 진출의 성공을 가져왔다고 하였고, 동시에 중국시장에 대하여서도 언급하면서, 그 중 중국의 중장비기계업계의 발전을 주목해 볼 수 있는데, 중국은 시장경쟁이 아주 치열하므로 중국본토 기계공구 업계의 종사자들 또한 그에 상응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주)하스오토메이션의 취재에 이어 옆 부스에 위치하고 있는 허코코리아와도 인터뷰를 하였습니다. 허코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 5축 머시닝 센터를 선보였는데, 허코 코리아의 한정훈 소장은 허코 코리아의 진정한 우수성은 컨트롤 시스템에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 1968년도 미국에서 창립하여 나스닥에 상장한 4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업체로 싱가폴에 물류창고를 보유하고 있으며, 1999년에 대만 현지 공장설립, 또한 중국시장에 대한 확신으로 중국내륙지역에 자회사와 기술개발연구소를 설립하였습니다. 2008년 현재 대경제공황을 앞두고 불경기에 대처하여 중국을 포함한 태평양 지역일대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보다 높은 고객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중국내륙 2곳에 기술연구소 신축을 진행 중입니다. “한 국가의 경제 성장이 이루어 지면 인건비 또한 올라하게 됩니다. 우리의 컨트롤 시스템은 매우 쉽게 배우고 이용할 수 있어, 가장 짧은 시간 내에 가장 낮은 원가로 고객을 위하여 적합한 인력을 양성해 낼 수 있는데, 이것이야 말로 허코코리아의 진정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절삭공구 업체로는 한국의 대표적 절삭공구 업체인 대구텍과 와이지 원이 출품하였는데, 대구텍을 인터뷰하는 중에 본 기자가 중국에서 취재 왔다는 소식에 이수호 부장께서는 10월경 북경에서 개최된 CIMES 2008를 언급하며 반가히 맞이해 주었습니다. 현재 대구텍은 한국 국내 절삭공구시장의 25%를 점유하고 있으며, YG-1은 6%의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대구텍의 본사는 대구 달성군에 위치하고 있으며 1916년에 창립하여 세계에서 보기 드문 회사로 성장하여,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그 위치를 공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이수호 부장께서는 중국시장에 대해서 강한 긍정적인 의사를 나타내었으며, 중국 시장은 현재 미국, 인도 등의 시장보다 더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하면서, 고효율의 상품과 고객우선주의, 긴 역사와 공급망을 이용하여 중국시장 진출에 대한 의사를 밝혔습니다. 전시장의 3층에서는 자동화기기, 계측기기 등 경량장비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본 전시장에서 미쓰비시의 산업용 로봇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기계의 손위에 안착하여 정확히 측정하여 정확한 수치를 도출하여, 생산율의 극대화를 실현하였습니다. 미쓰비시전기사의 한국 판매상인 한국로틱스 신영호 과장과의 인터뷰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산업용 기계로봇은 한국 시장에서 첫 선을 보이는 신제품으로써, 현재 중국시장엔 아직 판매가 되지 않고 있는 상품임을 밝혔습니다. 본 제품은 식품, 제약 등의 업계에 광범히 하게 응용될 예정이라고 전하였습니다.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는 두 대의 기계 무인 자동차를 선보였습니다. 제품의 소개에 의하면 본 차량은 평지뿐 아니라 높은 산악지대 및 비탈길 등을 자유자재로 구동할 수 있으며 어떠한 상황에도 자동 제어 조정이 가능하다고 소개하였습니다. 주최측에서 마련한 “로봇체험관”에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장애물을 회피하고 교통신호준수 등 교통안전을 지켜주는 1인용 무인자동 제어 자동차 “TraBot", 개발인증을 받은 “견마로봇”, 10초에 10.5m를 갈 수 있고,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는 ”SEROPI" 등을 선보였습니다. 기자가 본 바로는 그 밖의 여러 부스에서도 같은 종류의 자동화 설비를 전시하였는데 부스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자동화 분야에 있어서 한국기술의 우수성을 보여주기에는 충분했습니다. 물류자동화부분 또한 전시회의 중요한 한 구성요소로, 한국 슈말츠 社는 현장에서 공장 내부에 적용시킨 자동물류설비를 시연했습니다. 또한 계측기기분야의 대표기업인 독일의 칼자이스 社는 자동차 검사 영역에 응용한 3차원 측정기를 선보였는데, 한국의 자동차 및 부품 업계의 발전전망을 눈여겨 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3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도 동시 개최되어, 5층 전시장에서는 일반기계•정밀기계•전자전기 부품과 자동제어설비기계 등이 전시되었습니다. 참가업체로는 용접 프레임과 단자류를 취급하는 광림산업, 의료용 고정나사 및 수술기기 등 정밀기계부품을 생산하는 상아바이오텍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등 첨단기술지원기관이 협력업체와 함께 참가하여 다양한 부품과 산업용 소재를 전시하였습니다. 한국의 산업 전문 매체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모두 20개사 본 전시회에 참가하였는데, 본사의 협력업체인 한국의 유명 산업 전문 미디어 <메탈넷 코리아>에서도 기자를 파견하는 등,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의 한국제조업계에서의 위상을 보여주었다. 작가란 : 전시회 개막에서 폐막까지 항상 한무리의 학생인 듯한 사람들이 로봇을 조작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개막식 상에서의 로봇 공연이 바로 그들의 작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전시회 기간에는 주최측에서 제공해준 부스에서 그들이 먼저 입력해 놓은 지령에 따라 춤을 추고, 걷고, 구르는 등의 공연을 보여주어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들의 기술이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주최측에서는 그들의 공연을 개막식 상의 첫 번째 순서로 배정하였고, 전시장 안에 공연장소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청년이 강해야 나라가 강하다! 우리는 여기에서 무언가를 배워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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